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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앤그뢴달(덴마크) > 크리스마스접시(60년대 이후) > 1982년도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 이어접시
빙앤그뢴달(덴마크)
 
1982년도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 이어접시
판매가격 28,000
제조사 로얄코펜하겐
원산지 덴마크
수량
ea
     
 
 

상태 양호

훠스트 퀄리티

야는 어딜가는가 싶다.

저 위 북극성보고 삼촌집에 가는 조카같다.ㅠ.ㅠ

난 왜 조카가 그리 좋은지 모르겠다.


설명서를 소개한다.

아버지와 두 아들이 트리를 자르러 왔는데

너무나 까다로운 아이들때문에 시간이 너무 흘렀단다.

그런 것을 각오하고 아예 등불까지 들고 나왔단다.

저 아이들의 추억은 얼마나 값질까.

동대문에서 싸구려 플라스틱 트리로 장식을 같이 했음에도

절대 잊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하고 비교가 된다.

저들도 이젠 저렇게 트리를 만들지 못하겠지.

그래 1982년도 우리한테는 과거구나!

 



 

The Christmas Tree

작가 : Henry Thelander


아버지와 그의 두 아이들이 이 가정의 크리스마스트리를 베기 위해 숲에 갔다 온다.

이 일이 아주 마음에 드는 탐험이고 그들이 아주 적합한 트리를 찾아내기 위해

아주 많은 나무들을 일일이 체크해야하기 때문에 꽤 시간이 걸렸다.

추위를 막기 위해 머플러를 두르고 벙어리장갑을 낀 아이들은 바람에

날려 쌓이는 눈 속에서 그들의 전리품을 행복하게 톱질을 한다. 집에 가까이 오자

아이들은 그들이 얼마나 완벽한 트리를 발견했는가를 어머니에게 자랑하기 위해

아버지를 앞서서 달려간다. 물론, 아이들은 어머니가 여태까지의 트리 중 최고로 사랑스런

트리라고 그들의 주장에 동의할 것을 확신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어둠이 밀려왔다. 다행이도 아버지는 현명하고

이 트리를 베는 경험이 많아서 랜턴을 가져가자고 제안했다.


이 접시는 헨리의 마지막 접시다. 20개를 채운 것이다. 다음부터는 에드워드 젠센이

나타난다. 


오늘날 덴마크의 도시에서는 트리를 사지만, 시골사람들은 아직 그들의 트리를

선택하기 위해 숲으로 가는 오래된 관습을 좋아한다. 어떤 공원에서는 아예 어떤

트리들을 크리스마스에 잘라가도록 표시를 해놓기도 한다.


출고가격 $54.5 현재가격 $54.5      - BG회사 책자에서 -


사족 : 아이들이 이 추억을 다시 자신의 아이들한테 보여주겠지

      그런데 도시로 가면……. 아이들을 안 낳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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