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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앤틱(웨지우드 등)
 
1884년산 웨지우드 퀸즈웨어 라벤더 온 크림 초기 브레드접시(라인, 옐로우, 빙열, 스크래치)
판매가격 25,000
제조사 웨지우드
원산지 영국
수량
ea
     
 
 

퀸즈웨어 탄생 초기 백스탬프다.

튼튼하기는 하나 시대를 거슬릴 수 없어

옐로우나 크래이징이 많이 생기는 백스탬프다.

옐로우가 있고, 크레이징도 있다.

스크래치도 있다.

대신 상태가 좋은것부터 마지막 최악의 것까지

다양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가격으로 판매한다.

쉽게 말하면 좋은 것을 가장 최악의 것에 맞추었다는 얘기다.


사용을 많이 했다는 증거다.

대신 이 백스탬프 생산도자기들은 무지 튼튼하다.

하여간 이런 패턴들은 오래돼서 귀하다.


중요한 것은 이런 것이 앤틱이다.

앤틱이면 뭐하나 한국의 퀸즈웨어 마니아들은

그저 깨끗하고 쉘있고 폼나야 하는데......

1884년 생산품이다.


 지름 16.5센티













웨지우드 중 퀸즈웨어의 인기는 여전하다.본차이나가 판을

치는 현실에서도 스톤웨어로 이만큼 인기를 유지하기는 어려울텐데.

하지만 영국인들은 별로

퀸즈웨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것이 생산의 중단사유아니었나 싶다.

스톤웨어라 수시로 깨지고 이가 나가고, 빙열이 잘 생기고

옐로우도 흔하고, 헤어라인도 잘 생긴다. 또한 헤어라인이 없으면서도

물이 잘 흡수된다.


하여간 사용하는데는 참 애로사항이 많으면서도 

동양에서는 인기가 아직 높다. 아무래도 하얀바탕에 라벤더,

라벤더 바탕에 하얀 크림색이 멋지게 어울리는 색감때문아닌가 싶다.


이렇게 비싼 도자기들을 어렵게 직접 구매하면 기술한것과 달리

여러가지 상처들이 있다. 참 찜찜하다. 가끔 깨져서도 배송되고...


이런 경우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아무리 직구가 싸더라도

피해야할 도자기들은 있는 법이다. 미국이나 유럽의 앤틱 헌터들도

빙열이나 옐로우 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기술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 고객들은 아주 까다롭고 예민하다.

어쨋든 나는 전문가다. 나한테 보내는 퀸즈웨어는 대부분 상태가 좋다.

거의 90% 성공률이랄까? 하여간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고 호머도 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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