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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이센드레스덴등)
 
19세기 Dresden Carl Thieme MONKEY BAND - VIOLINIST
판매가격 280,000
제조사 DRESDEN칼시메
원산지 독일
수량
ea
     
 
 

14센티 

바이올린의 끝부분이 없다. 그럼에도 희귀성을 

배제하지 못한다.

사진보면 보인다.










이건 작품이다.

독일 드레스덴 지역의 6대 스튜디오다.

1800년대 제품이다.

모두 핸드페인트이고 손으로 제작했다.

 

하필이면 원숭이다. 원숭이를 모티브로 한 피겨린이 1800년대에 아주 많다

마이센부터 시작이다.

독일의 왠만한 도자기회사들은 이 피겨린을 많이 생산했다.

왜 일까?

가격도 만만치 않게 쎄다. 수집가들도 많다. 

다 이유가 있다. 

유럽의 해양진출이 시작되자 전세계의 귀한 것들이 전부 유럽으로 모여든다

금은을 필두로 호추 등 조미료, 도자기 등등

나중에는 코끼리나 기린 원숭이 등도 유럽으로 몰려들었다.

처음에는 돈이 될만한 것들이 주를 이루었지만 

당시에 유행을 한 만국박람회 탓으로 전세계의 신기한 동식물도 모두 

박람회에 동원되었다. 그중에서도 원숭이는 단연코 1위였다.

사람을 흉내내고 손발을 쓰는 사람닮은 원숭이는 당연히 가장

인기가 많은 품목이었다

그래서 그 원숭이를 모티브로 한 도자기들과 유럽도자기의 전성기가

맞아 떨어졌던 것이다.


어쨋든 아주 귀한 피겨다. 조그만게 가격을 보면 깜짝 놀라겠지만

마이센은 200만원을 홋가한다.

그래도 드레스덴에서 만든거라서 그나마 저가격이다.

저 가격에도 살 수 있다면 좋으련만 절대 쉽지가 않다.

당시의 유럽사람들처럼 나도 신기해서 수집했다.

더군다나 난 잔나비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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