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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유럽앤틱(헤렌드, 델프트 등)
 
WIEN AUGARTEN PORCELAIN 마리아 테레지아 GREEN ROSE 블퍼 컵과 소서(컵에 칩)
판매가격 100,000
제조사 비인 아우가르텐
원산지 오스트리아
수량
ea
     
 
 

대형 블퍼잔이다.

거의 민트 수준이다.

상태 아주 양호하다

모두 핸드페인트 수작업을 했다.


애석하게도 배송때 아주 작은 칩이 

생겨 리페어했다. 마시는 쪽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다.



높이 6센티, 손잡이 뺀 컵 지름 10.5센티

손잡이 포함 13센티

소서는 15.5센티








그린로즈 패턴이다.

역시 오스트리아다. 로얄비엔나의 영광을 재현하고 있다는 말이 맞은것 같다.

왜냐고? 아주 심플하다. 얘들꺼 징그럽게 비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인기가 높다.

유럽뿐이겠는가. 전세계에서다. 지금까지 많이 생산했단 그린로즈나 마리아 테레지아의 비엔나로즈 제품들이

구경하기가 힘이 든다. 결론은 상품화를 시키지 않고 모두 킵하고 있다는 말이다.

킵하면서 시장에 내놓지 않는 다는 것은 아직 아우가르텐의 제품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얘기다.

쉽게 싫증이 안난다는 얘기가 되겠다.


하여간 이 그린로즈도 보기 힘들지만 손잡이나 소서의 곡선이 아주 인기가 있어서 거의 구경을 할 수가 없었다.

상당히 귀한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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