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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앤틱(웨지우드 등)
 
1840년경 영국 웨지우드(Wedgwood)사를 모방한 Wedgewood(e를 포함)티볼-조금 큼
판매가격 140,000
제조사 웨지우드
원산지 영국
수량
ea
     
 
 

Josiah Wedgwood가유명세를 많이 치룬 건 사실인가 보다.

이름이 같은 웨지우드이거나 물건을 팔 욕심으로 웨지우드 상표를 모방함에따라 여러 개의 도자기회사가 이 상표를 사용했다.
급기야 1848년에 Josiah Wedgwood Ⅱ세의아들인 FrancisWedgwoodWilliamSmith & Co를법원에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웨지우드사는 Wedgewood(가운데에 e가 포함됨)나 ‘&CO, 그리고 J.Wedgwood는사용하지 않았다.이들을사용한 회사들은 다 모방품을 제작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지폐도 숫자 등이 잘못 찍힌 것이 비싸듯
이 이미테이션 웨지우드가 꽤 가격이 나간다. 명품을 흉내낸 모방품이 가치가 더 있다 하니
아이러니다.바로 이런 상품들이다. e가 포함되어 있다.

임프레스로 찍었는데 흐리거나 일부만 찍혀 있어 전체를 다 올려놓는다.
판매되면 랜덤으로 보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모두 같은 회사다.
이 회사는 1841년에 스태포드셔어에서 문을 열어 1860년에 문을 닫은 John Wedgewood사다.
 
보통 1840년경에는 손잡이가 없는 티볼을 주로 사용했다. 당연히
중국을 흉내낸것이다. 이 볼들도 그런 시대의 흐름을 따른 것이었다.
하여튼 1800년대 초중반의 티볼가격은 30만원이 넘는데 이것은 다행히 그렇게
가격이 비싸지 않다.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눈독들일만하다. 두개는 조금 작다.
작으면서 조금 짜임새가 있어 별도로 판매한다.

다른 4개는 아주 유사하지만 조금 크다.
모든 사진을 같이 올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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