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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N AUGARTEN PORCELAIN BIEDERMEIER(비더마이어)패턴 커피세트
판매가격 1,400,000
제조사 비인 아우가르텐
원산지 오스트리아
수량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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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가르텐의 비더마이어다. 

강남 압구정의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가끔

특별전에서나 구경하던 패턴이다.

비록 초라하게 사진을 찍었지만 아주 화려한 패턴이다.

다른 도자기들을 압도할 만한 포스가 보이는 아우가르텐패턴이다.

19세기 중엽의 간소하고 실용적인 가구의 양식을 재현한 것이다.

화려하지 않은 이유가 있다.


요약 : 독일문학에서 한 시기의 경향·형식을 나타내는 용어.

처음에는 소시민적인 생활양식에 대해서 쓰였으나, 그후 1815∼1848년에는 비정치적 시대와 당시의 문학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쓰였다. 당시는 독일연방 성립부터 3월혁명에 이르는 메테르니히 체제하에서 프랑스 7월혁명(1830)의 정치적 반동에 대한 환멸과 함께 소시민적인 자족감()이 뒷받침된 비정치적·퇴영적인 풍조가 독일의 일반적인 특징이었다.

정치적 압박하에 있던 시민은 욕구의 배출구를 교양면에서 찾으려 하였고, 따라서 조촐한 평화적인 환경을 즐기려는 경향과 과거의 낭만적인 세계로 도피하는 경향의 문학이 출현하기에 이르렀다. 비더마이어라는 명칭은 루트비히 아이히로트가 1850년 주간신문에 연재한 《슈바벤의 학교교사 비더마이어의 시()》라는 작품에서 유래하였다. 이것은 독일의 고전주의와 사실주의 중간에 위치하여 ‘젊은 독일파’와 병존하였으며, 특히 오스트리아에서 고전주의나 바로크의 잔존 작가들에게 두드러진 현상이었다.

이에 속하는 대표적인 작가로는 F.그릴파르처, N.레나우, F.라이문트, E.뫼리케, D.휠스호프 등의 이름을 들 수 있다. 한편 이러한 경향은 당시의 건축 ·공예·미술에도 영향을 끼쳤으며, 이와 같은 양식을 비더마이어양식이라 불렀고, 루트비히 리히터, 카를 슈피츠베크풍속화·삽화 등에 뚜렷이 나타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비더마이어 [Biedermeier] (두산백과)



역시 오스트리아다. 로얄비엔나의 영광을 재현하고 있다는 말이 맞은것 같다.

왜냐고? 아주 심플하다. 얘들꺼 징그럽게 비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인기가 높다.

유럽뿐이겠는가. 전세계에서다. 지금까지 많이 생산했단 그린로즈나 마리아 테레지아의 비엔나로즈 제품들을 구경하기가 힘이 든다. 결론은 상품화를 시키지 않고 모두 킵하고 있다는 말이다.

킵하면서 시장에 내놓지 않는 다는 것은 아직 아우가르텐의 제품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얘기다.

쉽게 싫증이 안난다는 얘기가 되겠다.


상당히 귀한 패턴이다.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200만원을 웃돌았던 기억이 있다.

거의 새것이다.

상태 아주 좋다.

사이즈는 4~6인용 보통 커피팟과 트리오의 사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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