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658-1276
 
비밀번호 확인 닫기
빙앤그뢴달(덴마크) > 기타 디너웨어 > 빙앤그뢴달 아주 짙은 다크블루 composer 커피트리오(쇼팽)
빙앤그뢴달(덴마크)
 
빙앤그뢴달 아주 짙은 다크블루 composer 커피트리오(쇼팽)
판매가격 95,000
제조사 빙앤그뢴달
원산지 덴마크
수량
ea
     
 
 

 환상적인 다크 블루다.

그래도 이 초핀은 가끔 발견된다.

더 이상 찾지 못할것 같아 소장했는데

가끔 마음이 변한 분들이 내놓는다.

나도 내놓는다.

 

이 쇼팽도 밤이 낫겠다. 조명 별로 상관 없겠다.

피아노 곡은 그렇게 암울해 보이지 않아서 좋다.

물론 잔도  조명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을 색상이다.

 

커피종류는 아무래도 상관없을 것 같다.

그냥 아무거나 다 맞을것 같은 그런 음악을 선정해야겠다.

 

물론 쇼팽이니 피아노 곡으로 해야겠지.

물론 연습곡이나 야상곡, 즉흥 환상곡 등 표제음악은 별로다.

커피잔 스타일로는 그래도 좀 묵직한 바디감이 있는 그런 곡이

좋을것 같다. 즉흥 환상곡같은 표제음악을 선정할까 했는데

너무 짧다. 적어도 10분정도는 감상해야할 그런 분위기다.

아무래도 쇼팽 피아노협주곡 1번이 제일 무난할 것 같다.

1,2악장 다 듣고도 커피가 식었다는 생각이 안들것 같다.

 

3,4악장을 듣는다고 해서 나무랄 사람없다.

 

초핀! 아주 오래전에 공장에 다니면서 대학을 그리워하던

여인들이 들고다니다가 서러움을 받았다는

그 초핀이다.

 

이런 이야기를 알고 있던 내가 11살난 딸아이가

초핀으로 읽길래 무식하다고 놀렸는데

그 놀림이 평생을 가고 아빠한테 무식하다는

소릴 안들을려고 가슴에 엄청 새겼다는 얘길 듣고

가슴이 아주 시린 적이 있는 바로 그 쇼팽이다.

 

완벽한 상태이다. 거의 새것과 같다.

아마도 음악을 들으면서 조심조심 다뤘나 보다.

 

접시 17센티, 소서 14센티 컵지름 7.5센티

진짜 짙은 코발트블루를 보다보니 신비하기도 하다.

덴마크 회사들 대단타!








 
 
 
 
 
상품 사용 후기
 
이름 :
내용 :
평점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