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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앤그뢴달(덴마크) > 기타 디너웨어 > 빙앤그뢴달 아주 짙은 다크블루 composer 커피트리오(하이든)
빙앤그뢴달(덴마크)
 
빙앤그뢴달 아주 짙은 다크블루 composer 커피트리오(하이든)
판매가격 95,000
제조사 빙앤그뢴달
원산지 덴마크
수량
ea
     
 
 

도자기 색은 환상적인 다크 블루다.

하이든!

고전시대 논네중에서도 한참 논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시절 이 분의 표제음악을

들으면서 궁금했던 기억이 아련하다.


다른 표제가 있는 교향곡도 많았지만

유독 94번인 놀람 교향곡에 관심이 갔다.

전원이니, 환상이니 등등 전혀 음악적이지 

않은 표제가 신기했는데 학창시절 음악선생의 설명이 더욱 뇌리에 남았다.

공연중 귀부인이 졸아서 그 졸음을 깨우기 위해 일부러 시끄럽게 

연주했다고.


지금은 다르겠지만 그때는 그런 설명으로 교육이 끝난다.

최소한 카세트를 가져와 놀람교향곡의 귀부인을 깨우던 부분이라도

학생들한테 들려줬더라면...


나중 나이가 들어 놀람교향곡을 들어봤다.

4악장중 어느 곳에서도 시끄럽거나 의도적인 부분을 발견하지 못했다.

결국 선배의 도움으로 어떤 부분이 의도적인 부분이라 알았다.

별거 아니었다.

북소리 여러번 쳤던것 뿐이다.

하지만 교향곡에서 북소리 자주 안나오는데

그정도라면 대단한 편성이란다.


난 궁금하다. 그 북소리 여러번으로 그 귀부인들이 깨어났을까?

이론으로 배우던 그때나  나중 시절이나

삐딱한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내가 나중 시절에 겪었던 클래식연주회 모습은

조는 관객들의 90%는 남자였다.

그런데 어쩌다가 하이든 시대만큼은 여자들만

졸았을까?

남자들은 졸아도 용서가 되지 않았을까?

당시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여성이 타겟이 되지 않았을까?

모르겠다.


어쨋든 리미티드 제품들인데

하이든제품은 전혀 못봤다.

사이즈는 보통 커피컵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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