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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앤그뢴달(덴마크) > 기타 디너웨어 > 빙앤그뢴달 아주 짙은 다크블루 composer 커피컵과 소서, 디저트 트리오(브람스)
빙앤그뢴달(덴마크)
 
빙앤그뢴달 아주 짙은 다크블루 composer 커피컵과 소서, 디저트 트리오(브람스)
판매가격 95,000
제조사 빙앤그뢴달
원산지 덴마크
수량
ea
     
 
 

도자기 색은 환상적인 다크 블루다.

하지만 브람스곡은 그리 환상적이지 못하다.

폼페이 발굴으로 인해 로코코와 바로크사조를 거부해서

고전주의에의 회귀를 꿈꾼 네오클라시즘의 특징이다.

잘난 유럽의 귀족들이 그리이스로마의 고전과 프랑스의 예절을 배우기 

위해 자식들을 그랜드투어에 투입하여 장래의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만드는 아주 이성적인 시대의 음악가다.


그래서 난 브람스의 자장가를 내 손주재우는 자장가로 사용하지 않는다.

딱딱해서 아이가 반항한다. 낭만파의 자장가가 훨 낫다.


그래도 명동 필하모니나 종로 르네상스에서 지겹게 

그의 음악을 자주 들었던 기억이 나서 몇개는

익숙하다.


대학축전 서곡

14년 결려 만들었다던 브람스 교향곡 1번

헝가리 무곡 5번

도이치 진혼곡


브람스는 영원하나 이 트리오는 영원하지 못해서인지

귀하다.


더 이상 찾지 못할것 같아 소장했는데

가끔 마음이 변한 분들이 내놓는다.

나도 내놓는다.

 

이 브람스 곡은 조명이나 커피잔과 별 상관없을것 같다.

그냥 아무때나 막 이용해도 되겠다.

물론 잔은 조명의 영향을 받을 색이기 때문에

낭만적인 생각은 버리고 세팅을 바란다.

 

커피종류는 아무래도 상관없을 것 같다.

그냥 아무거나 다 맞을것 같은 그런 음악을 선정해야겠다.

 

완벽한 상태이다. 거의 새것과 같다.

아마도 음악을 들으면서 조심조심 다뤘나 보다.

 

접시 17센티, 소서 14센티 컵지름 7.5센티

진짜 짙은 코발트블루를 보다보니 신비하기도 하다.

덴마크 회사들 대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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