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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 아우가르텐 마리아 테레지아 그린 로즈 베리볼(14센티, 개당 판매)
판매가격 80,000
제조사 비인 아우가르텐
원산지 오스트리아
수량
ea
     
 
 

마리아 테레지아도 여기에 베리볼을 담아먹지 않았을것 같다.

아마도 시금치 등 나물을 담아먹지 않았나 싶다.

차라리 강된장 담아먹었다 하지?

이럴 분 있을까봐 그냥 사이즈만 얘기한다.

높이 3.5센티에 14센티다.

골드림이 두껍다.

상태 아주 양호하다.








역시 오스트리아다. 로얄비엔나의 영광을 재현하고 있다는 말이 맞은것 같다.

왜냐고? 아주 심플하다. 얘들꺼 징그럽게 비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인기가 높다.

유럽뿐이겠는가. 전세계에서다. 지금까지 많이 생산했단 그린로즈나 마리아 테레지아의 비엔나로즈 제품들이

구경하기가 힘이 든다. 결론은 상품화를 시키지 않고 모두 킵하고 있다는 말이다.

킵하면서 시장에 내놓지 않는 다는 것은 아직 아우가르텐의 제품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얘기다.

쉽게 싫증이 안난다는 얘기가 되겠다.


하여간 이 그린로즈도 보기 힘들지만 손잡이나 소서의 곡선이 아주 인기가 있어서 거의 구경을 할 수가 없었다.

상당히 귀한 패턴이다.

생색을 엄청 내는 친구의 말에 건성으로 고맙다고 했다.

실제로는 꽤 고마웠는데 버릇이 나빠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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