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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앤틱(웨지우드 등) > 파라곤 > 1920년대 파라곤과 앤슬리 이마리 혼합 본차이나 트리오(컵 호치키스로 리페어)
영국앤틱(웨지우드 등)
 
1920년대 파라곤과 앤슬리 이마리 혼합 본차이나 트리오(컵 호치키스로 리페어)
판매가격 80,000
제조사 파라곤과 앤슬리
원산지 영국
수량
ea
     
 
 

 파라곤과 앤슬리 이마리의 조합이다.

디저트 접시와 소서는 파라곤이다.그리고 컵은 앤슬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처럼 전혀 이상하지 않다.

아주 잘 어울린다.

처음 봤을때는 더비와 혼동한다.

보통 더비의 리잔들과 사이즈 비슷하다.

디저트 접시는 약20센티에 소서는 14.5센티


컵이 깨져서 호치키스로 꿰매서 사용한다.

유럽에서는 포슬린을 호치키스 같은 것으로 꿰매는 기술이 아주 탁월하다.

지금이야 흔하니 다시 사지만 그때는 귀했기때문에 그걸 사용했다.

그런데 그 방법이 귀신같다. 컵이나 접시를 뚫지 않고 꿰맨다.

아주 신기해서 앤틱 강의할 때 항상 수강생들한테 보여준다.

그들도 도데체 어떤 방식인지 궁금해 한다.

이 컵이 바로 그렇게 재생해서 사용하는 컵이다.

공부할겸 사는 것도 고려해볼만하다. 디저트 접시와 소서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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