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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이센드레스덴등) > 드레스덴 > 귀한 DRESDEN Ambrosius Lamm 금장 모노그램 및 핸드페인팅 부용잔
독일(마이센드레스덴등)
 
귀한 DRESDEN Ambrosius Lamm 금장 모노그램 및 핸드페인팅 부용잔
판매가격 450,000
제조사 DRESDEN Ambrosius Lamm
원산지 독일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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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퀄리티이고 박물관에 들어가야 할 작품들은 같다.
드레스덴의 장식의 최상의 퀄리티가 그대로 드러내는 작품들이다.
사실 드레스덴 스튜디오는 백색도자기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저 이 도자기에 어떻게 최상의 장식을 하여
수많은 고객들에게 어필하느냐다.
 
아주 특징적인 것이 금장의 돋을 장식이다. 금장을 하면서 아주 정밀하게
길드를 장식했다. 아주 헤비골드로 오톨도톨하게 장식을 했다.
그것을 그대로 접시 내부로 끌고 들어간다.
그리고 그 속에 핸드페인트로 꽃을 그려 넣는다.
 
가운데도 아주 작은 꽃을 핸드페인트로 마감한다
아주 어려운 장식기법이다.오톨도톨한 골드길드 장식은 이 스튜디오의 특장이었다. 
한여자가 이걸 만들었으면 며칠은 걸리지 않았을까 한다.
이 스튜디오의 특징은 항상 마크가 찍혀진 도자기를 사서 금물로 지운다.
저 금물을 몇번 지워본 적이 있다. 마이센도 있고, KPM도 있고 로젠탈도 있다
이건 무슨도자기 인지 모르겠다.
 
Ambroisus Lamm의 백스탬프가 양이라고 해서
착각을 하는 분들이 있다. 양은 Lamb이다
발음을 가지고 백스탬프를 만든 재치가 돋보인다.

독일 드레스덴 지역의 6대 스튜디오다.

1887년에 시작해서 1949년에 문을 닫았다.

세 종류의 마크를 사용했는데 첫번째 1887-1890년 백스탬프다.

 

유달리 Ambroisus Lamm의 가격이 비싸다.

마이센과 KPM, 로얄코펜하겐, 후첸로이더의 블랭크 도자기를

사용해서 그런지, 장식기법이 뛰어나서 그런지 나도 모른다.

고객의 취향이 결정한거겠지.

 

컵은 5센티 크기,지름 9센티, 소서는 15센티

주문자의 모노그램이 있다.

소서의 둥그런 골드선이 일부 로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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