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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이센드레스덴등) > 드레스덴 > DRESDEN / Muller & Co PORCELAIN 레이스 인형
독일(마이센드레스덴등)
 
DRESDEN / Muller & Co PORCELAIN 레이스 인형
판매가격 130,000
제조사 DRESDEN /Muller & Co
원산지 독일
수량
ea
     
 
 

DRESDEN / Muller & Co PORCELAIN

1907년에 설립하여 지금까지 생산한다.

 

레이스인형의 뒷면에 구멍이 있다.

앞에서는 말끔하다.

그런데 술한잔 한 분을 모델로 썼는지 눈가가 빨갛다.

11.5센티

 

 

 

 

 

 

이회사도 주로 레이스 인형을 많이 만들었다. Irish Dresden이라고

1960년대부터 뛰어 들었다.

마찬가지로 드레스덴이란 이름을 항상 같이 사용한다.

사실 독일의 도자기들은 모두 드레스덴을 영광스럽게 같이 사용한다.

마이센이 있는 드레스덴이 워낙 유명해서 그 지역도자기도 아니면서

그렇다. 이 도자기도 물론 볼크스테드에서 생산되지만 같은

이유다.

 

레이스 도자기는 도자기에 천으로 만든 레이스를 입힌다

그리고 덤벙도자기처럼 유약속에 넣는다.

그리고 나서 구우면 천과 실들은 타버리고

도자기처럼 남는다.

 

문제는 바람만 불어도 레이스가 떨어져 나간다.

오래되면 저절로 떨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어린 딸들이 있는 집에서는 저 레이스 인형을 못사게 한다.

비싸게 레이스가 떨어져 나가지 않은 인형을 구입했는데

인형 밑에 조각들이 떨어져 있다.

애먼 딸만 잡는다.

딸이 아니라고 해도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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