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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도자기 > 구스타브베리 > 1940년대 빈티지 스웨덴 구스타브베리Gustavsberg Cucumber Pickle Dish(스티그 린드베리)
북유럽도자기
 
1940년대 빈티지 스웨덴 구스타브베리Gustavsberg Cucumber Pickle Dish(스티그 린드베리)
판매가격 140,000
제조사 구스타브베리
원산지 스웨덴
수량
ea
     
 
 

pickle dish다.

이 베이스를 디자인한 사람은 그 유명한 스티그 린드베리다.

Pumpa시리즈 중의 하나다.

어떻게 오이접시를 만들어 피클을 담을 생각을 했을까?

그게 바로 스웨덴 디자이너들의 특징이다.

아니, 북구라파 디자이너의 특징이겠지.

디자인아이디어란 바로 실생활에 지천으로 깔려 있다고 믿는 그네들이다.

머리 쥐어 싸매고, 어깨위에 돌맹이 얹고 다닌다고 자학하는

다른 디자이너들과는 차원이 다른것 같다.


길이 31센티에 넓이가 8.5센티다.

피클 천개는 들어갈것 같다.

피클 접시라고 속없이 이곳에 피클 대여섯개 담아놓고

피자파티 할 일이 아니다. 그저 피클접시라고 했지

꼭 피클만 담으라는 뜻이 아니다.

안다고? 그래도 주구장창 피클만 담는 고집센

여인들 상상외로 많다.


사진 찍는 솜씨가 형편없어 그린이 아니라 회색으로 나온것 같다.

아니다. 짙은 그린이다.


아래에 구스타브베리가 낯선 이들을 위해 회사와 스티그 린드베리

디자이너의 설명을 붙여 놓는다.




이제부터 소개하는 북유럽도자기는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할 것 같다.

북유럽도자기에 관한 책들이 조금은 있지만 그렇게

흔한 것은 아니라 접하기 어려운 탓이다.

북유럽도자기는 세가지의 정보가 필요하다.

도자기회사, 디자이너, 라인이다.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디자이너들이다.

실제로 몇 번 망할 뻔했던 북유럽 도자기회사들을 이 디자이너들이 살렸다.


구스타브베리 약력


v1825년 자기공장을 설립함
v1839년 닻 모양 스탬프를 사용(데이번 포트)
v1857년 영국인이 공장의 총감독으로 부임
v1864년 파인 본차이나 론칭
v1917년 빌헬름 코게가 디자이너로 부임
v1939년 위생 자기 공장을 설립
v1949년 스티그 린드베리가 아트 디렉터로

             부임

v1955년 스피사 립 시리즈 출시
v1959년 아담과 에바 시리즈 출시

v1960년 베르소 시리즈 출시


구스타프베리 역사와 특징

v1825년에 설립했지만 역사는 1600년대 벽돌공장에서 시작
v구스타브 가브리엘손이 왕으로부터 약간의 농장을 하사받아 자신의 집을 짓기 위해 벽돌공장 설립
v그가 죽자 아내가 그 땅을 구스타브베리라 명명
v200년 가까이 운영되던 벽돌공장이 문닫고 자기 공장 설립
v설립 이후 100여년동안 가정용 자기와 장식품들을 주로 제작(유럽의 유명공장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수준)
v1990년대 스웨덴의 금융위기로 경제가 불황을 겪자 구스타브베리의 주요 사업부들이 쪼개져 매각
v현재 20여명의 장인들이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수작업 중
v타 지역으로 옮기지 않고 재정적 어려움에 불구하고 구스타브베리 지역에서 제품들을 생산
v빌보가 새주인


디자이너 스티그 린드버그 소개

v스웨덴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v그의 시리즈로 위기를 극복
v스피사립과 베르소, 아담 등의 시리즈는 지금까지도 호평
v1949년에 코게에 의해 아트 디렉터
v1980년에 구스타프베리를 떠나 스튜디오를 운영
v20세기 스웨덴의 포스트모던 디자인을 대표
v산업과 예술의 콜라보레이션 도입
v리사 라르손과 함께 디자인을 주도
v거의 사망 때까지 구스타프베리에 뼈를 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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