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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도자기 > 구스타브베리 > 1930년대 빈티지 스웨덴 구스타브베리Gustavsberg Argenta 실버오베레이 아트 포터리 베이스
북유럽도자기
 
1930년대 빈티지 스웨덴 구스타브베리Gustavsberg Argenta 실버오베레이 아트 포터리 베이스
판매가격 110,000
제조사 구스타브베리
원산지 스웨덴
수량
ea
     
 
 

Art pottery vase

이 베이스를 디자인한 사람은 Wilhelm Kage

베이스 지름 9센티에 높이 11센티다.

아주 묵직하다. 실제 베이스로 사용해도 될 듯하다.

녹유 도자기라 해야 할지 빌헬름 쾨게의 독특한 취향을 보는 듯하다.

베이스의 위 테두리와 아래 테두리에 실버오버레이 트림이 있었으나

윗부분은 많이 지워졌다.

앞면에 꽃 과 잎이 꽤 아름답다.

신기해서 소장하기 위해 컬렉팅했었다.


아래에 구스타브베리가 낯선 이들을 위해 회사와 빌헬름 쾨게라는 

디자이너의 설명을 붙여 놓는다.





이제부터 소개하는 북유럽도자기는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할 것 같다.

북유럽도자기에 관한 책들이 조금은 있지만 그렇게

흔한 것은 아니라 접하기 어려운 탓이다.

북유럽도자기는 세가지의 정보가 필요하다.

도자기회사, 디자이너, 라인이다.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디자이너들이다.

실제로 몇 번 망할 뻔했던 북유럽 도자기회사들을 이 디자이너들이 살렸다.


구스타브베리 약력


v1825년 자기공장을 설립함
v1839년 닻 모양 스탬프를 사용(데이번 포트)
v1857년 영국인이 공장의 총감독으로 부임
v1864년 파인 본차이나 론칭
v1917년 빌헬름 코게가 디자이너로 부임
v1939년 위생 자기 공장을 설립
v1949년 스티그 린드베리가 아트 디렉터로

             부임

v1955년 스피사 립 시리즈 출시
v1959년 아담과 에바 시리즈 출시

v1960년 베르소 시리즈 출시


구스타프베리 역사와 특징

v1825년에 설립했지만 역사는 1600년대 벽돌공장에서 시작
v구스타브 가브리엘손이 왕으로부터 약간의 농장을 하사받아 자신의 집을 짓기 위해 벽돌공장 설립
v그가 죽자 아내가 그 땅을 구스타브베리라 명명
v200년 가까이 운영되던 벽돌공장이 문닫고 자기 공장 설립
v설립 이후 100여년동안 가정용 자기와 장식품들을 주로 제작(유럽의 유명공장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수준)
v1990년대 스웨덴의 금융위기로 경제가 불황을 겪자 구스타브베리의 주요 사업부들이 쪼개져 매각
v현재 20여명의 장인들이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수작업 중
v타 지역으로 옮기지 않고 재정적 어려움에 불구하고 구스타브베리 지역에서 제품들을 생산
v빌보가 새주인


빌헬름 코게 Wihelm Kage(1889-1960)

v20세기 스웨덴 세라믹 역사에서 걸출한 인물
v화가이자 포스터 작가
v스웨덴 민속예술에 영향을 받은 단순하고 자연적인 문양을 사용
v실용적인 세라믹을 개발하여 구스타프베리를 대중적인 브랜드로 견인
v최장수 디렉터
v1917년 디자인디렉터로 임명되어 1949년까지 브랜드의 디자인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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