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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앤틱(웨지우드 등)
 
진귀한 2000년 밀레니엄기념 웨지우드 Whitehall 2000패턴 5pc place setting(재고처리)
판매가격 170,000
제조사 웨지우드
원산지 영국
수량
ea
     
 
 

안팔려서 가격내려 재고처리한다.

두조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이 가격에서 다시 5,000원 할인한다.


일본에 있는 우리 한국 도공의 자손들이 한국에 오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한국 관습이 있다 한다. 일부야 그렇지 않지만, 대부분의 일반 사람들은 음식을

아무 곳에나 대충 대충 담아먹는다며 의아해 한다. 왜 그렇게 이쁘고 멋진 도자기도 많이 

만들면서 그냥 아무 스테인레스 그릇 등에 대충 대충 담아먹는지 모르겠다면서......


아무리 한국도공의 자손이라지만 일본사람이 다 된 탓인줄은 모르는 모양이다.

그들은 눈으로 음식을 먹는다. 아주 유달르다.

아무리 시골 료칸을 가더라도 그릇들만큼은 참 앙징맞고 멋있다. 거기에 담겨져 오는 음식들은

저절로 맛이 있어 보인다. 사실 별로 맛이 없는 것도 많지만.


그래도 그런 점은 우리도 배울만하다. 자신이나 타인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자존감이나 배려의 탓이

아니겠는가라고 국화와 칼의 저자는 말한다.

우리도 대충 김치쪼가리와 고추장 쓱쓱 비벼먹더라도 스테인레스 그릇 등 허접한 것 사용하지 말고

윤식당처럼 유기그릇은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여주 도자기 전시회에서  맛깔나고 멋져보이는

도자기하나 구입해서 폼잡고 먹어보자. 시대가 바뀌어 우리 몸도 이젠 아주 소중하다.

여주 도자기 축제때 도자기들 무지막지 싸더라.


2000년 세계의 종말이 올지 모른다면서

사과나무 심자는 심정으로 이 그릇을 샀단다.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박스채 그냥 가지고 있다

이곳으로 보냈다.

주위를 파우더로 장식한 웨지우드만의 특수 제작법이다.

2000년에 웨지우드 240주년이었다 한다.

별로 팔리지도 않는 5pc세트를 숱하게 구매하는 이유는

불편하더라도 풀 세팅을 가끔은 가족들에게 해주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디너접시가 죽어도 필요없다는 분들한테는

어쩔 수 없다.


그 분들의 자손들이 외국에서 디너접시하나 사용못해

쩔쩔 매는 광경을 나중에 볼 듯하니.


디너 27.3센티

샐러드 20.3센티

브레드 15.3, 소서 15, 컵 7센티 높이


완전 영국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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