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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도자기 > 뢰르스트란드 > 진귀한 1950년대 빈티지 스웨덴 뢰르스트란드Rorstrand Drape 커피컵과 소서
북유럽도자기
 
진귀한 1950년대 빈티지 스웨덴 뢰르스트란드Rorstrand Drape 커피컵과 소서
판매가격 45,000
제조사 뢰르스트란드
원산지 스웨덴
수량
ea
     
 
 

이 컵을 디자인한 디자이너를 아무리 찾아도 없다.

셀러가 아주 귀한 것이라서 세상에 이 다섯조밖에 없다길래

얼마나 인기가 없었으면 이렇게 귀할까란 부정적인 생각 밖에 안났다.

혹시나 구글 등을 통해 아무리 뒤져봐도 이 컵의 디자이너는 찾지 못했다.


이런 컵들은 디자인도 별로지만 귀한 탓에 이 세상에서

나홀로 가지고 있겠거니 하는 맘으로 소장하면 된다.

앤틱의 삼대 요소중 예술성, 희귀성, 환금성 중 단지 희귀성만 있다.


환금성이 있을지 없을지는 나도 모른다.

가격이 착하지가 않아서다.


아래에 뢰르스트란드가 낯선 이들을 위해 설명을 붙여 놓는다.


컵지름 8센티에 높이 6.5센티, 소서 13.5센티 






이제부터 소개하는 북유럽도자기는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할 것 같다.

북유럽도자기에 관한 책들이 조금은 있지만 그렇게

흔한 것은 아니라 접하기 어려운 탓이다.

북유럽도자기는 세가지의 정보가 필요하다.

도자기회사, 디자이너, 라인이다.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디자이너들이다.

실제로 몇 번 망할 뻔했던 북유럽 도자기회사들을 이 디자이너들이 살렸다.



뢰르스트란드에 관하여


v1726년에스웨덴 왕실과 귀족들을 위해 도자기 회사 설립
v스웨덴이 유럽의 변방이었으나 세 번째로 설립
vEarthen ware, Bone china, Porcelain, Ironstone china, Majolica 생산
v뢰르스트란드 백 스탬프의 세 개의 왕관은 스웨덴 왕실 상징 문장
v이 문장을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도자기 공장
v19세기 말부터는 중산층을 위한 실용적인 제품들을 소개

v20세기 중반 이후에는 실용적인 제품 외에 예술 도자기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  한 노력을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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