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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도자기
 
진귀한 덴마크 본홀름의 Soeholm 화강암석기 컵과 소서
판매가격 48,000
제조사 Soeholm
원산지 덴마크
수량
ea
     
 
 

소홀름은 덴마크 본홀름의 Roenne란 곳에 자리잡았던

본홀름의 유명한 도자기 회사였다.

1835년에 설립해서 1996년에 사라진 회사다.


이 공장은 1835년에 Herman Sonne Wolffsen과 Edvard Christian Sonne에 의해

설립됐으나 1841년에 Wolffsen이 독립했다. 

처음에는 파이양스제품으로 팟이나 볼, 접시 등을 

생산했다.웃기게도

2차대전때는 담배파이프를 생산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아주 진귀한 앤틱이 되어 가격이 천정부지라 한다.

30-50년대는 디너서비스를 생산했다.


오늘날 소홀름의 스톤웨어들은 컬렉터들의 집중 콜렉팅 품목이 되었다.

특히 일본이나 홍콩, 호주 등의 집중 대상 품목이 되었으며

덴마크에서도 인기가 치솟아 보이는 대로 수집한다고 알려져 있다.


같은 스톤웨어이면서 화강암을 사용해서 아주 무겁고

튼튼하다.


초기에는 그림 등의 백스탬프를 사용하지 않고 단지

'Soeholm'이란 백스탬만을 사용했다.

아주 작은 기간 중에 배나 왕관, 그리고 제조인의 이름이

있긴 했으나 거의 무시해도 좋다.


하여간 무척 무겁고 투박하다. 그러면서도 왠지 매력이

끌린다. 하여간 귀하다.

워낙 무겁고 둔탁해서 스크래치 등 사용감이 좀 있다.


무척 큰 편이다. 지름이 9.5센티, 높이 5.5센티

소서는 무려 15센티다. 북구라파 그릇들을 콜렉팅하거나

콜렉팅해서 사용하는 분들한테 적극 추천한다.


대신 이곳에는 무거운 차나 커피를 담아 먹어야 어울릴 듯하다.

말차라면 딱이다. 그래서 일본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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