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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도자기 > 뢰르스트란드 > 스웨덴 뢰르스트란드사 19세기말 앤틱 Japan(야판)샐러드 접시
북유럽도자기
 
스웨덴 뢰르스트란드사 19세기말 앤틱 Japan(야판)샐러드 접시
판매가격 151,000
제조사 뢰르스트란드
원산지 스웨덴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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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진짜 앤틱이다. 1950년대의 빈티지들과는 또 다르다.

뢰르스트란드가 마이센과 로얄비엔나다음에 연질자기를 생산한 세번째

회사다. 엄밀하게 경질자기는 아니다.

이런 앤틱은 후배들 덕을 본다. 뢰르스트란드가 디자인으로 세계 도자기사 상 우뚝 선 탓에

이들의 앤틱도 주목을 받는다는 얘기다.

어쨋든 1857년에야 뼈를 넣어 경질 자기를 개발했으니

그 질들은 별로인 것이 당연하다.

제대로 된 경질자기는 19세기말에서야 만들 수 있었다.

하여간, 샹하이, 싱가포르, 야판 같은 도자기들이 이때 만들어졌다.

앤틱의 가격도 후배들의 명망때문에 엄청 비싸다.

아니, 구할 수 조차 없다.


19센티, 빙열이나 옐로우가 조금씩 있다. 150년이 지난 연질자기치곤

깨끗한 편이다.


뢰르스트란드의 앤틱은 디자이너가 이젠 중요하지 않다.

장인이 필요한 시대를 살아서다.


샹하이와 싱가포르도 같이 포슷한다.

혹여 북구라파 여행중 이런 것들을 발견하면 두말없이 

배낭에 넣기 바란다. 하여간 디자인은 다 똑같다.

시누아즈리가 유럽에 극성을 떨 때 생산된 도자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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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싱가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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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샹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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