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658-1276
 
비밀번호 확인 닫기
북유럽도자기 > 뢰르스트란드 > 스웨덴 뢰르스트란드사 헤르타 벵손 디자인의 Koka 라인 티팟
북유럽도자기
 
스웨덴 뢰르스트란드사 헤르타 벵손 디자인의 Koka 라인 티팟
판매가격 280,000
제조사 뢰르스트란드
원산지 스웨덴
수량
ea
     
 
 

 북유럽의 앤틱이나 빈티지는 거의 사용했다고 봐야 한다.

서유럽처럼 캐비넷에 보관하고 일년에 한두 번 사용한 도자기 들이 아니다.

이 샐러드 접시도 사용흔적이 많고 스크래치도 많다.

그저 헤르타 벵손이란 디자이너의 한정된 작품이라 이리 비싸다.

참 유치할 정도로 단순한 이 디자인이 이리 인기가 있는 탓은

일본 아이들의 북구라파 짝사랑 탓이다.

그들이 싹쓸이 한다.


디너나 샐러드에 비해 팟은 그리 비싼 편이 아니다.

무늬가 조금 다르다. 블루에 나뭇잎이 들어가 있다.

북구라파는 여름이 짧아서 여름을 도자기에 많이 집어 넣는다.

지름 16센티 높이 15센티 약 6잔 커피나 티잔이 가능하다.


단순하고 질리지 않는 북구라파 특유의 제품들이다.

빈티지로서 미국과 일본, 그리고 전세계를 풍미하던

북유럽의 디자인특징이다.

디지털시대에 아나로그 같은 그네들의 디자인 

스타일이 앞으로는 기승전북유럽도자기의 강세가 

꽤 오래될 것 같다. 


하여간 이제부터 소개하는 북유럽도자기는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할 것 같다.

북유럽도자기에 관한 책들이 조금은 있지만 그렇게

흔한 것은 아니라 접하기 어려운 탓이다.

북유럽도자기는 세가지의 정보가 필요하다.

도자기회사, 디자이너, 라인이다.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디자이너들이다.

실제로 몇 번 망할 뻔했던 북유럽 도자기회사들을 이 디자이너들이 살렸다.

1988년에 제작이 중단돼 더 이상 생산을 하지 않는다.

아주 귀하다. 찾기 어렵다.

디자인 값이다. 



뢰르스트란드에 관하여


v1726년에스웨덴 왕실과 귀족들을 위해 도자기 회사 설립
v스웨덴이 유럽의 변방이었으나 세 번째로 설립
vEarthen ware, Bone china, Porcelain, Ironstone china, Majolica 생산
v뢰르스트란드 백 스탬프의 세 개의 왕관은 스웨덴 왕실 상징 문장
v이 문장을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도자기 공장
v19세기 말부터는 중산층을 위한 실용적인 제품들을 소개

v20세기 중반 이후에는 실용적인 제품 외에 예술 도자기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  한 노력을 경주


헤르타 벵손에 관하여


v1941년에서 1964까지 뢰르스트란드에서 근무
v이후 4년은 회가네스에서 근무
v독일의 세계적인 도자기회사 로젠탈에서 프리랜서로 활동
v1955년에 블로 코카를 발표하면서 세계적인 테이블웨어 디자이너 반열에 오름

v블로 코카와 블로 엘드가 컬렉터들사이에 최고 인기를 끔


코카라인에 대하여


v1956년에 헤르타 벵손이 출시, 1988까지 제작
v하얀색 바탕에 푸른 색의 패턴이 선명하게 들어간

   이 시리즈는 주부들 사이에서 베스트셀러

v출시 된지 60년 가까이 되었지만 지금 보아도 촌스럽지 않음
v식기세척기나 오븐에 넣어도 끄떡없을 정도로 내구성이 강함

v브라운 컬러의 Brun Koka와 Bla Koak가 존재하나더 큰 인기를  누리는 것은 블로 코카




rorstrand koka po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관련 이미지


rorstrand koka po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상품 사용 후기
 
이름 :
내용 :
평점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