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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도자기 > 뢰르스트란드 > 스웨덴 뢰스트란드사 칼 하리 스톨하네 디자인의 Tuna 라인 컵과 소서
북유럽도자기
 
스웨덴 뢰스트란드사 칼 하리 스톨하네 디자인의 Tuna 라인 컵과 소서
판매가격 54,000
제조사 뢰스트란드
원산지 스웨덴
수량
ea
 [품절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다.

단순하고 질리지 않는 북구라파 특유의 제품들이다.

빈티지로서 미국과 일본, 그리고 전세계를 풍미하던

북유럽의 디자인특징이다.

디지털시대에 아나로그 같은 그네들의 디자인 

스타일이 앞으로는 기승전북유럽도자기의 강세가 

꽤 오래될 것 같다. 


서부유럽의 왕조들에 밀려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스웨덴의 뢰스트란드은 1758년부터 시작된 도자기 회사다.


북유럽도자기를 취급하면서부터는 꼭 디자이너를 

언급해줄 필요가 있다. 북유럽의 근대 디자인 강세는 

전세계에서 다 인정해주는 추세다.

마이센의 블루오니언이나 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플루티드 등은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지만 뢰스트란드에서는 

디자이너에게 의지하는 정도가 심한 편이 아닐 수 없다.


칼 하리 스톨하네의 디자인이다.

194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뢰스트란드에서 일한 

디자이너다. 이것들도 빈티지수집광들에겐 주요 타깃이다.

노르디카, 비에타, 튜나 등이 대표디자인이다.


40년대 제품으로 빈티지로서는 구경하기 좀 어렵다.

거의 앤틱 수준이다.

컵지름 7.8센티, 소서 13.8센티

보통 사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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