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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앤그뢴달(덴마크) > 크리스마스접시(60년대 이후) > 1979년도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 접시
빙앤그뢴달(덴마크)
 
1979년도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 접시
판매가격 26,000
제조사 로얄코펜하겐
원산지 덴마크
수량
ea
 [품절입니다]  
 
 

상태 양호

훠스트 퀄리티

18센티, 벽에 걸 수 있으며 식용 가능


크리스마스의 막바지 모습이란다.

헨리 더랜더의 작품이다.

크리스마스 상점에 모든 준비를 마친 아이들이

구경나온 평범한 모습과는 달리 저 여인은 베이커리 와이프란다.

마지막 빵을 배달하려고 이리 저리 뛰는 모습이 안쓰럽다.

그걸 끝내야만 그녀도 자기 집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테니까.

이 여인은 숱하게 이 집 저 집을 돌아다닌 것이 저 새들에 의해 

증명된다나 뭐라나. 아마도 빵가루 등을 좀 흘린 모양이다.

어쨋든 앞면이 아닌 뒷면의 저 고객이 마차를 타고 떠나는 것을

보니 크리스마스 이브의 아주 깊은 시간을 보는 것 같다.


빙앤그뢴달 1979년도 크리스마스 접시

제목 : White Christmas

작가 : Henry Thelander


이 1979년도 접시에는 크리스마스이브 가족파티가 막 시작할 때의 작은 마을의 부산한

모습을 그렸다. 오른쪽에는 두 아이의 눈을 휘둥그레 만드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트리로 장식된 상점의 창을 볼 수 있고, 왼쪽의 빵가게에서는 여주인이 눈같이 하얀 그녀의 앞치마와 모자를 매만지고 난 후, 그녀와 가족들의 크리스마스이브 파티를 시작하기 위해 문을 닫기 전에 근처에 있는 단골에게 마지막 피핑케이크를 배달하려고 부랴부랴 가게 문을 나서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림으로 미루어, 많은 새들이 하얀 눈 위에서 빵가루를 쪼아 먹는 것으로 보아 오늘 일찍부터 몇 번의 배달을 했었던 모양이다.

가장 마지막으로 쇼핑을 한 두 사람이 썰매를 타고 상가를 떠나 집으로 가고 있다.

이 시간에 어둠이 금방 떨어지기 때문에 남편은 채찍으로 말을 가볍게 두드리며

갈 길을 재촉하고 있다. 올해는 모든 사람들이 바랐던 것처럼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됐다. 밝은 크리스마스별 아래 이 아름다운 마을을 사랑스럽게 그린 헨리의 솜씨가

돋보인다. 


출고가격 $ 49.5  현재가격 $49.5            - 빙앤그뢴달 회사책자 참고 -


사족 : 덴마크에서도 눈이 안 오는 크리스마스가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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