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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도자기 > 아라비아 > 핀란드 Arabia 1979 Christmas Plate - Raija Uosikkinen 디자인
북유럽도자기
 
핀란드 Arabia 1979 Christmas Plate - Raija Uosikkinen 디자인
판매가격 54,000
제조사 아라비아
원산지 핀란드
수량
ea
     
 
 

드뎌 동구라파다.

아라비아를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듯 멀뚱거렸지만

마음이 가는 것을 어찌 할 수가 없다.

일본아이들이 북구라파에 정성을 쏟던 10여년전이 우리에게도 다가오나보다

무민이 롯데백화점의 한구석을 장식하던 것이 2014년 말이었으니 늦지는 않은것 같다.

몇점의 아라비아 제품이 흙먼지 덮어져 있었더랬는데...다 때가 있나보다.


아라비아의 크리스마스 연례접시다.

같은 북구라파지만 덴마크와는 완연 다르다.

청화백자의 푸르름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재질부터가 다르다. 아직 깨보진 않았지만 스톤웨어같다.

얼마나 무거운지 700그램이다. 덴마크의 연례접시보다는 세배나 더 무겁다.

월플레이트로 쓰기가 어렵다. 무겁기도 하거니와 뒷면에 코페니나 빙달이처럼

매달 수 있는 구멍을 만들지 않았다. 그저 이젤로 디스플레이하는 수밖에 없다.


디자이너는 라이야 우오소키넨이다. 

북극의 별들과 전나무, 썰매, 말, 눈, 성당 등이 모티브다.

전사로 접시를 굽고 금색으로 마지막 엑센트를 준 것이 눈에 뜨인다.

퍼랭이들 사이에 군게일학처럼 눈에 뜨일 그런 접시로 보인다. 그렇다고 

퍼랭이들 배신할 자신없다. 

23센티에 배송비가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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