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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앤틱(레녹스 등) > 레녹스 > ALICE CRANSTON FENNER CHALKWARE TILE 1930-50'S
미국앤틱(레녹스 등)
 
ALICE CRANSTON FENNER CHALKWARE TILE 1930-50'S
판매가격 45,000
제조사 ALICE CRANSTON FENNER
원산지 미국
수량
ea
 [품절입니다]  
 
 

이번에는 초크웨어를 포슷한다.

디자인이나 작가의 눈썰미도 괜찮고

가격도 그리 악하지 않아 포슷한다.(단, 이런 스타일을 보고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

걸어놓으면 딱!이라고 악담하는 분들도 있으니 참고 바란다)

 

미국의 화가이면서 아티스트, 조각가, 도예가, 시인등 다양한

직업을 섭렵한 멋진 여인의 이름이 Alice Augusta Cranston Fenner다

1894년에 태어나 1982년에 돌아가셨다.

그녀의 남편은 Glenn Babcock Fenner다. 1896-1974년 생이다. 이혼하지 않고

끝까지 산것 같다. 무려 50년씩이나!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 보신분들은 걍 모른척 해줬으면 한다)

 

20년에 둘이 결혼해서 1930-1962년까지 뉴욕에 Artyle Studios를 열고 각종 직접 제작하고

그린 기념품들을 판매했다. 이름처럼 아트 타일, 아트 스타일 뭐 등등 이런 거겠지.

하여간 이 Artyle plaques들이 그때 제작한 것들이다.

 

부조식으로 만들어 일일히 수작업을 했다. 그림도 직접 그리고...

뒷면에 걸개가 있다. 사인도 직접 하고.

 

하여간 작가가 만든 그런 플라크고 초크웨어라 해도 묵직하고 멋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초코웨어라고, 즉 석고라고 해서 부러진 다리 고정시키던 그런 석고는 아니다.

 

사이즈는 모두 콜라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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