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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앤그뢴달(덴마크) > 크리스마스접시(60년대 이후) > 1968년도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 이어접시
빙앤그뢴달(덴마크)
 
1968년도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 이어접시
판매가격 25,000
제조사 빙앤그뢴달
원산지 덴마크
수량
ea
 [품절입니다]  
 
 


훠스트 퀄리티 색깔이나 상태 양호

교회천장에 매달려 있는 배, 북해를 조그만 배로

넘나들던 가장의 안전을 비는 상징이라 한다.

제대로 크리스마스를 맞이 했나 모르겠다.


텅 빈 자리들이 남편이자 아버지인데.

북해도의 파도가 무척 심하다는데.

덴마크나 북유럽이 농사보다는 어업이 산업의 주종이었는데

이제 와서 디자인등 대단한 산업을 이루어 

제일 살기 좋은 나라가 됐다는! 

모르는 일이다. 삶은!


18센티, 벽에 걸 수 있고 음식 담을 수 있음


Christmas in Church

작가 : Henry Thelander


전통적인 오후 5시의 크리스마스이브 경배 예배가 시작할 쯤,

신도좌석이 듬성듬성 비어 있음은 경배를 같이 드려야 할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준다. 오지 않은 사람들의 대부분은 선원인데

그들의 약간은 지금 멀리 선상에 있고 약간은 바다에게 잃었다.

하지만 가족들의 생각 속에서는 모두 다 이곳에 있다.

가까운 가족 중 선원이 없는 예배자들을 위하여 교회 천정에 배를 매달아 놨다.

이번 크리스마스예배의 주제는 죽었거나 살았거나 바다에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같이 예배드리는 것으로 정했기 때문이다. 이 배는 바로 무언의 약속인 것이다.

덴마크에는 가족 중 하나나 그 이상의 선원을 갖지 않은 가족은 거의 없다.

바다는 덴마크인의 일생과 생계에 아주 지대한 영향을 끼쳐 아주 중요하게

이들에게 다루어졌다.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 덴마크인 들은 그들의 사랑하는 가족이 무사히

귀환하도록 하기 위해 바다의 여신에게 인간을 희생물로 바쳐 노여움을 달랬다.

기독교가 도입되었을 때 그 관습은 교회천장에 배를 매달아 놓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헨리는 전나무와 수많은 양초들로 장식하는

전통적인 덴마크의 교회 내부를 잘 표현했다.


출고가격 14불, 현재가격 44불 - 48불      - B&G회사 책자에서 -


사족 : 슬프다. 저 머리위에 배가 있었구나. 난 못 보았다.

       얘들도 심청이를 활용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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