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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최고의 도자기 로모노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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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노소프 도자기를 소개한다.

이젠 상당히 낯이 익었을 것이다.

   

이 도자기는 1744년에 엘리자베스 황후에 의해 설립 된 황실을 위한, 황실 소유의 공식 러시아 황실 도자기라 한다.

처음 피터스부르크(St.Petersburg) 에서 만들어졌고, 지금은 레닌그라드인데 바뀌었나 모르겠다.

요즘은 러시아를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고 소련이 무너지면서 우리의 기억 먼 곳에 있던 나라가 요즘 많이 가까워지긴 했지만 예전엔 잘 몰랐던 곳아닌가 싶다.

 

이데올로기로 인해 머릿속에 기억의 단절이 있는 동네의 도자기라서 더욱 관심이 가지만  어쨌든 지금은 우리 관광객이 필수적으로 들리는 그곳은 당시 러시아의 수도이며 대영박물관, 루브르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에르미타쥬 박물관이 있는 곳이기도 하단다.

 

피터스부르크의 제국령에서부터 얼음덮힌 시베리아대륙과, 아시아에까지 이르는 광활한 영역을 다스렸던 러시아제국은 300여년간 로마노프왕실에 의해 다스려 졌고요. 그러나 다른 유럽국가와는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거리에 있었고, 왕족간 내부분쟁, 정치적인 갈등, 다른 나라와의 전쟁 등의 문제가 있기도 했지만, 로마노프 황실은 19세기 말까지도 절대권력을 유지했고, 다른 유럽 여러 나라와 마찬가지로 화려하고 부유한 생활을 영위했다고 한다.


1744년부터 러시아 혁명이 일어난 1917년까지 Imperial Porcelain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으며 1917년 이후부터 러시아 포슬린 특유의 자기 제조기법을 개발한 18세기 위대한 과학자 Milhail Vailievich Lomonosov 의 이름을 따서 'Lomonosov Porcelain' 이라 불리게 되었고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러시아 황실 도자가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다.

러시아 혁명가들이 러시아 제정의 황제가 들어가는 도자기 이름을 갈아 치울 것은 당연한 것이고...

 

로모노소프 포슬린은 세계에서 가장 얇으면서도 견고한, 그리고 독창적인 본-차이나를 만드는 유일한 곳이며, 이러한 18세기의 놀라운 기술은 오늘에 이르러서도 최고의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고 한다.

너무나 화려하면서도 섬세하고..이루 말할 수 없이 정성이 깃들어 있는 고급 '작품' 들이며 아직도 처음 만들어 졌던 때처럼  모두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있어 260년 전의 그 섬세함을 느껴보실 수 있을거라 한다.

 

모든 분들이 다들 아시는  왠만한 해외 유명 도자기와은 같은 레벨의 명품인데 아직 우리에겐 잘 알려지지 않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릇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겐 벌써 나름대로 알려져 있긴 하다.

나도 그중 한사람인가?  현재 19명에서 25명으로 아티스트들을 늘렸고 그들에 의해 수작업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하는데

이건 러시아 유학생의 글 베껴온거라 지금은 100명이 됐을지 모르겠다.

어쨋든 소수의 장인들이 만들어 내는 만큼 그 희소성은 두말할 필요 없을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다 다 팔아먹은 몇점의 로모소노프 자기를 소개한다.

 

Made in Russia 요즘꺼다.


 

“Hand Decorated, St. Petersburg, Russia" the number "1744" with the Lomonosov maker's mark, 패턴 LOSBLU

 

 

“Hand Decorated, St. Petersburg, Russia" the number "1744" with the Lomonosov maker's mark, 패턴 LOSBLU 소서와 셋트네요. 크리머와 슈가볼입니다.

 


같은 종류 커피 또는 티팟이다. 크리머와 비슷하지만 크기가 훨씬 크다.

 

 


 

 

유사한 Flow Blue계통이구요. 패턴은 Singing Garden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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