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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이센드레스덴등) > KPM > 1938년경 KPM BERLIN PORCELAIN Arkadia패턴 샐러드 플레이트
독일(마이센드레스덴등)
 
1938년경 KPM BERLIN PORCELAIN Arkadia패턴 샐러드 플레이트
판매가격 64,000
제조사 KPM
원산지 독일
수량
ea
     
 
 

조금 신기해서 사봤다.

시링크를 비스크 처리해서 제작한 접시다.

한쪽에 비스크로 다른 쪽은 경자기로 만든

기술이 좀 독특해 보였다.

 

20.3센티, 아주 상태 양호하다.

샐러드 먹다 시링크스 구경하라는 뜻인가??

 

비스크는 초벌구이다.

아직 색이나 문양등을 생략한 도자기다.

분명 1938년에 Trudi Petri가 디자인했다.

 

근데 시링크스가 인어였나?

아닌데...헷갈린다.

스토리가 있는 샐러드 접시다.

9조 있다.

 

시링크스를 옮긴다.

 

아르카디아의 산에 살면서 순결을 상징하는 처녀신 아르테미스를 본받았다고 한다. 어느 날 목신() 판이 쫓아오자 정절을 지키기 위하여 라돈강까지 달아났는데, 강물에 막혀 더 이상 도망치지 못하고 판에게 잡히려는 순간, 강의 님프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바꿔 달라고 간청하여 갈대로 변신하였다. 시링크스를 놓치고 아쉬워하던 판은 갈대가 바람과 어울려 내는 소리에 반하여, 몇 개의 갈대줄기를 밀랍으로 이어 붙여 피리를 만들었다. 이것이 판파이프의 유래가 되었으며, 그래서 판파이프를 시링크스라고도 한다.

이오니아에페소스에는 판이 시링크스를 가두었다고 하는 동굴이 남아 있는데, 시링크스의 순결에서 연유하여 처녀성을 알아보는 데 쓰였다고 한다. 즉 처녀를 동굴 안에 들어가게 하면 진짜 처녀는 무사히 살아나오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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