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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앤그뢴달(덴마크)
 
1939년도 귀한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 이어접시
판매가격 110,000
제조사 빙앤그뢴달
원산지 덴마크
수량
ea
 [품절입니다]  
 
 

이 도자기를 보면서 덴마크 사람들이 아닌 나라의 고객들은 많은 상상을 하게 된다.

도데체 이 소녀는 누구일까? 중국식 우산을 파는 아이인가? 크리스마스 트리 밑 침대에

예수가 탄생한것을 경배하기 위한 것인가? 많은 궁금증을 갖게 만드는 접시다.

그래서 이 접시가 비싼 것이 아니다. 그저 희귀성때문이다.


정식 제목은 'OLE LOCK-EYE, THE SANDMAN 아티스트는 Immanuel Therne이다.

이 아이는 소년이다. 덴마크 사람들은 물론이고 그저 제목만 보면 내용이 다 나온다.

아이들이 잠을 자게 만들어주는 상상속의 소년이다. 눈을 잠그는 아이란 얘기다.


잠자게 하는 방법도 참 잔인하다. 약간의 모래를 볼 수 없도록

아이눈에 뿌린다. 그래서 샌드맨이라 하는 모양이다. 이 소년은 항상 우산을 두개를 들고 다닌다

하나는 그냥 단순한 것이고 하나는 아주 화려한 우산이다. 안델센 동화의 모티브다.


착하게 지낸 아이한테는 화려한 꿈을 꾸게 하고 그렇지 않은 아이한테는

아주 단순한 꿈을 주는 그런 스토리다. 재미있는 민족이다. 난 안데르센을 읽었어도 

이런 부분을 몰랐다. 


1939년생 할아버지나 할머니에게 선물하면 좋겠다.

대신 이런 스토리도 다 얘기해주고.

그럼 손주들한테 얘기할 거리가 생기겠다.

"너희들 잠자는데 샌드맨이 와서 모래를 뿌린단다. 그래서 눈이 따갑고 졸리는 법이란다.

그런데 낮에 좋은 일을 한 아이는 꿈에 아주 멋진 꿈을 꾸는데, 엄마말을 안듣고 

밥도 잘 안먹는 아이는 밤에 무서운 악몽을 꾼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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