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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앤그뢴달(덴마크) > 크리스마스접시(60년대 이후) > 1974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 이어접시
빙앤그뢴달(덴마크)
 
1974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 이어접시
판매가격 25,000
제조사 로얄코펜하겐
원산지 덴마크
수량
ea
 [품절입니다]  
 
 

상태 양호

훠스트 퀄리티


18센티, 뒷면 구멍있어 벽에 걸고 식용으로도 가능


빙앤그뢴달 1974년도 크리스마스 접시

제목 : Christmas in the Villagel

작가 : Henry Thelander


크리스마스가 가져다주는 "지구 위 평화"를 헨리는 굽이진 작은 개울물을 옆에 끼고

마을 교회가 서있는 아주 평온한 디자인을 한 1974년도 접시에 구현해놓았다.

교회는 크리스마스이브 예배를 위해 불을 환하게 밝혀 놓았고 교인들은 삼삼오오

교회로 향하고 있다.

눈발이 흩뿌려지는 가운데 작은 시내위의 다리는 눈에 거의 묻혀 있다.

전경에는 두 마리의 벙어리 백조들이 눈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들은 덴마크의 추위에 익숙해 아마도 수영하는 방식을 잃어버리지나 않았는지 모르겠다.

그들은 아직 얼지 않은 물위에 작은 원을 그렸을 뿐이다.

이 벙어리 백조는 덴마크에서 엄청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족들은 집근처에 이들이

머무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백조는 아주 헌신적이고 일생동안 함께 반려로 남는다.

수놈은 알의 부화를 돕는데 보통 밤에 그의 차례가 오면 둥지로 가서 알을

품는다. 벙어리라고 불리기보다는 조용한 백조라고 불려야 맞을 이 백조들은 나팔 같은

울음소리를 내고 화나면 '쉿'하는 소리나 거센 콧김 같은 소리를 낸다.

그러나 그들의 평소의 태도는 아름다움과 아주 우아함 그 자체다.


출고가격 $ 22  현재가격 $24            - 빙앤그뢴달 회사책자 참고 -


사족 : 주제가 백조가 돼버렸네. 저 백조도 똥 엄청 싼다.

          그리고 헤엄칠때 위는 우아하지만 발은 엄청 체신머리없이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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