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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앤그뢴달(덴마크) > 크리스마스접시(60년대 이후) > 1981년도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접시
빙앤그뢴달(덴마크)
 
1981년도 빙앤그뢴달 크리스마스접시
판매가격 27,000
제조사 로얄코펜하겐
원산지 덴마크
수량
ea
     
 
 

상태 양호

훠스트 퀄리티

절대 함평천지의 나비는 아니다.

이 그림은 설명이 필요하다.

나중 시간되면 꼭 이 접시 설명을 덧붙이고 싶다.


이제야 덧붙인다.


저 소녀는 요정이 아니다. 아버지가 새들을 위해 

폴대를 꽂아논 그 곳에 새들이 먹기 위해 곡식단을 들고 가는 그림이다.

그걸 배고픈 새들이 미리 먹는거다.

이 아이는 저 모자와 장갑을 선물로 받았을거란다.

참 따듯한 그림이다.

저들이 전 세계의 최고의 행복한 삶을 사는 나라로 

사는 이유가 있는 듯하다.

새까지도 챙기는 그런 폭에서 비롯된것 아닐까?

나혼자 잘먹고 잘살자는 그런 이기적인 심뽀들을 가진

이 나라의 소수한테 자극이 됐으면 싶다.



빙앤그뢴달 1980년도 크리스마스 접시

제목 : Christmas in the Woods

작가 : Henry Thelander


그 어느 누구도 이 소녀처럼 행복하지는 않을 것이다.

꼬마아가씨는 이 추운 겨울날에 배고파 떠는 새들에게 먹이를 갖다 주는데 아주 신이 났다.

수십 마리의 새가 이 잔치를 즐기려고 몰려들었다.

이 꼬마의 아버지는 이 새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이 잔치를 즐길 수 있도록 막대를

세우고 나서 밀 한다발을 끼워 놓을 작정이었다. 이 꼬마아가씨는 그 밀 한 다발을

자신이 들고 가고 싶다고 아빠에게 얘기했다. 새들은 벌써 소녀를 보고

기뻐서 난리를 치고 있다.


이 소녀의 모자와 벙어리장갑세트는 아마 그녀의 올 크리스마스 선물중의 하나일 것이다.

아마 그녀의 할머니가 그녀를 위해 뜨개질을 했을 것이다.

소녀의 모자에 있는 하트는 덴마크사람들이 전통적으로 아주 폭넓게 사용하는

디자인이다. 모든 덴마크사람들은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 때

그 가족들이 손으로 만든 하트장식을 꼭 매단다.

헨리는 크리스마스 나눔을 통해 이 꼬마아가씨의 순수한 즐거움을 예리하게

포착했다. 



출고가격 $ 49.5  현재가격 $49.5            - 빙앤그뢴달 회사책자 참고 -


사족 : 어디에서나 항상 아이는 천사구나.

       나도 절로 기뻐진다.

 

어떻게 막대에 매다는지 궁금했는데 로얄코펜하겐 1911년 크리스마스 접시에서 에 Oulf Jensen이 알려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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