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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이센드레스덴등)
 
1800년대 말 드레스덴 Donah & Company사의 대형 언(박살난 것 리페어)
판매가격 120,000
제조사 도나앤 컴패니
원산지 독일 드레스덴
수량
ea
     
 
 

독일 드레스덴의 유명한 6대 스튜디오중 하나인 Donah & Company의 아주 귀한 대형 언이다.

이들이 박살나서 왔을 때 얼마나 서러웠는지 모른다. 돈의 환불을 떠나서 문화재나 앤틱은 한번

손상이 되면 다시 볼 수가 없다. 환불을 받았음에도 난 판매자에게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

박살난 조각조각을 일일이 붙였다. 아주 어설프게 리페어해서 형태만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혹시 장식 등에 활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저 뚜껑은 새거니까 뚜껑값과 리페어하느라 고생한 품값만 받는다. 아니면 말고!

높이 35센티, 지름 25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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