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면에 짙게 부호만 임프레스된 그레비보트다.
진짜 아름답다. 재질도 아주 양호하고 페인팅도 탁월하다.
양 옆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백스탬프가 없어 정확한 년도나 제작국가를 알아볼 수가 없어서 그렇지
아주 멋진 그레비보트다.
실제로 그레비보트를 사용하는 분한테는 아주 강추한다.
상태가 아주 양호하다.
22센티에 14센티로 그레비보트중에는 대형인 편이다